국토교통부 실거래로 역마다 원룸·투룸 월세 범위를 보여 줘요.
평수나 보증금을 바 하나로 고르면 그 조건 시세가 바로 나와요.
보증금·월세·평수를 움직이면 그 역 실거래 중 내 조건이 어느 정도인지 바로 점수로 보여 줘요.
조건을 좁힐수록 그런 방이 귀해지는 것도 한눈에.
역 주변 치안 시설·편의·교통·쾌적(언덕·공원) 점수를 한눈에.
보고 온 집 주소로도 볼 수 있어요.
집 볼 때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확인하고, 임장노트로 두 집을 나란히 비교해요.
계약 전에 확인할 서류를 순서대로 챙기고, 특약 사진을 올리면 눈여겨볼 조항을 쉬운 말로 풀어 줘요.
판단은 하지 않고, 무엇을 물어보면 좋을지 알려 줘요(참고용).
이 조건으로 계약된 방은 최근 거래 중 절반이 조금 넘어요.
오래 써서 낡은 부분까지 포함되는지 물어보세요. 「임차인 과실로 생긴 손상」으로 좁히는 경우가 많아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갱신 계약과 보증금 5천만 원 넘는 반전세는 빼고 셌어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공개 기준(공시가격 × 140% × 90%)과 부동산 공시가격으로 계산해요.
방범 CCTV·지구대, 편의점·마트·약국·병원·세탁소, 지하철 노선, 경사·공원을 공공데이터와 지도 정보로 모아 한눈에 보여 줘요.
원룸·투룸·오피스텔을 구할 때 쓰는 앱입니다. 역을 고르면 그 주변 전월세 실거래 시세와 동네 환경 점수를 보여 주고, 집을 보러 갈 때와 계약할 때 확인할 것들을 순서대로 챙겨 줍니다.
세입자는 무료입니다. 앱 안에 광고가 있습니다.
시세는 서울·경기·인천·부산의 역 주변을 볼 수 있습니다. 주소로 집값 찾기는 서울·인천·부산의 빌라·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이 대상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를 매일 받아 계산합니다. 부동산 앱에 올라온 호가가 아니라 실제로 계약된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