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만 해도 힘든데,
딱방은 찾는 역과 예산만 남기면 동네 공인중개사가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매물을 제안하는 원룸·전월세 매칭 서비스입니다. 수백 개 매물을 뒤지고 부동산에 하나씩 전화하는 대신, 조건 하나만 올려두세요.
제안이 도착하면 알림으로 바로 알려드려요
찾는 역과 예산, 두 가지만 고르면 등록이 끝나요. 방 형태·평수는 등록한 뒤에 알려주셔도 돼요. 연락처는 공개되지 않아요.
조건을 본 동네 공인중개사들이 현장 촬영 사진과 함께 딱 맞는 매물을 제안해요.
받은 제안을 비교하고 마음에 드는 방을 고르세요. 여러 개를 골라도 돼요. 고르기 전에는 연락이 오지 않아요.
고른 방의 중개사와 채팅으로 방문 날짜를 잡고 방을 보러 가면 끝이에요.
현재 서울 관악구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림 · 봉천 · 서울대입구 · 낙성대 ·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의
원룸, 1.5룸, 투룸, 오피스텔 전세·월세 매물을 협력 공인중개사가 제안합니다.
다른 지역도 조건을 남겨두시면 중개사가 등록되는 대로 알려드려요.
세입자는 무료입니다. 딱방이 세입자에게 받는 돈은 없습니다. 중개수수료는 실제로 계약하는 부동산에 내는 것뿐이며, 협력 부동산의 할인 폭은 부동산별로 다릅니다.
아니요. 연락처를 등록하지 않고, 중개사에게 공개되지도 않습니다. 제안을 받아보고 마음에 드는 방을 직접 고른 뒤에야 그 중개사와 앱 안에서 채팅이 시작됩니다. 고르기 전에는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전부입니다. 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본인인증이나 소셜 로그인 연동도 없어요.
아닙니다. 딱방은 세입자의 조건과 공인중개사의 매물을 연결할 뿐이고, 실제 중개와 계약은 앱 밖에서 공인중개사와 세입자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매물을 올리려면 중개사가 중개사무소 등록번호를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 안에 오고, 길어도 이틀 정도입니다. 조건에 맞는 매물이 없으면 제안이 늦어질 수 있어요. 그럴 땐 예산이나 지역을 조금 넓혀보시면 제안이 늘어납니다.
앱 안의 시세 탭에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최근 거래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전환 계산기와 계약 전 체크리스트도 함께 제공합니다.